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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감탄하면하느님도 감탄하십니다(박민석, 직업학교 동문회장)
작성자 돈보스코 조회수 578 추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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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18

우리가 감탄하면 하느님도 감탄하십니다

박민석 (직업전문학교 동문회장)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을까?

돈보스코청소년센터에 들어오면 모두가 출발선을 다시 정하게 되나 봅니다.

 

직업학교 학생들은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기능사자격을 취득하는 능력도 보여줍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취업하게 되고, 또다시 미래에 대한 배고픔과 갈망이 우 리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남들은 다 가는 대학을 그 렇게 먼 남의 이야기로 여기면서 상처받으며 살 수는 없지요.

전문분야의 자격을 취득하는 방법도 알아야 합니다. 외국어도 습득해야 하는데…

할 게 많습니다. 우리의 시작이 기계이므로 기술 분야만 언급해보려 합 니다.

‘기능사에서 머물지 않고 기사 또는 기술사로 진 입하는 것이 어려울까?’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기능사 에서 2~3년 경력을 쌓으면 기사 시험을 볼 수 있는 자 격이 주어집니다.

센터의 젊은이들이 법적으로 의무고 용을 하는 기계 분야기사를 취득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진로에 대한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대학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야간대 학이나 사이버대학을 다닐 시간적 조건 도 갖추게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에 돈보스코 센터의 임수사님 사무실로 오세요.

동문 회에서 상담도 해주고 커피와 점심도 드립니다.

가끔 등산하다 보면 바위틈에서 물도 없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신비한 나 무를 보게 됩니다.

 

어떻게 저 틈에서 살 수 있을까!

그 생명력에 놀라 감탄하면서 말이죠. 우리가 감탄하면 아마 하느님도 감탄하실 겁니다.


돈 보스코 성인께서는 척박한 세상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청소 년들을 교육을 통해 양성하셨습니다.

거의 불가능한 일들을 하셨습니다.

 

 

이 시간 에도 각자 삶의 자리에서 잘 살고 계신 동 문을 보면서,

망설이는 동문도 서로 연락 하며 살자는 제안을 하며 동문회장으로 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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